안녕하세요. 저는 자타공인 수포자였어요.

저처럼 수학을 못하는 친구들도 많았고 대학 입시는 마냥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하지만 고3이 되고 나서는 생각이 달라졌어요.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되니 수학을 포기했던 선택을 처음으로 후회했어요.. 수포자이나 어떻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열심히 전형별로 알아보았는데요.

못하는 과목 하나를 붙잡고 버티기보다 수학 반영이 적거나 없는 전형을 찾아보게 됐어요. 그때 실기전형과 논술전형이란 방책을 알게 되었는데요.

두 전형은 오로지 글쓰기 작문 시험만으로 학생을 선발했기 때문에 수학을 포기해도 지원에 큰 문제가 되진 않았어요. 또 무엇보다 글쓰기라는 공통점이 커서 병행이 가능했는데요.

밑에서 저와 같은 수포자분들이 대학지원을 할 때 어떻게 하면 될지 정리를 해드릴게요. 관심있는 분들은 집중해주세요!

수포자를 위한 수학 안보는 대학, 미반영 수시 정시 리스트 [실기전형:수학 미반영 수시정시리스트] ①영화과 수시 : 세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