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에듀진 건축학과를 희망하는 학생들 가운데 상당수는 건축 관련 동아리에 가입하거나 잡지 스크랩, 설계 탐구 활동 등을 진행합니다. 그러나 같은 동아리 활동을 해도 어떤 학생의 기록은 인상 깊게 남고, 어떤 학생의 기록은 평범하게 지나갑니다.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분명합니다. 활동의 수가 아니라 역할과 구조입니다. 1.

활동 수가 아니라 ‘역할’이 중요하다 많은 학생이 동아리를 많이 하면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건축 동아리, 과학 탐구반, AI 활용 동아리, 환경 동아리… 겉으로 보기에는 풍부해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대학은 이렇게 묻습니다. ㆍ이 활동에서 무엇을 맡았는가?

ㆍ어떤 문제를 발견했는가? ㆍ팀 안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가?

ㆍ그 경험을 통해 사고가 어떻게 확장되었는가? 단순 참여는 기록이 약합니다.

반면 다음과 같은 기록은 힘이 있습니다. 도시 열섬 현상을 주제로 팀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담당하여 설계 대안을 제시함.

여기에는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