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수능 정시 인서울 식품영양학과 군별 모집 인원, 경쟁률 | 2025 순위, 커트라인 인서울 및 수도권대 식품영양학과 모집인원은 가군에서 총 96명을 모집하고, 나군에서는 49명, 다군에서는 18명을 모집합니다. 가군에서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대학은 중앙대(다빈치) 식품영양전공으로 20명을 선발하며,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16명, 대진대 식품영양학과 13명 순입니다.

나군에서는 서울대 식품영양학과가 14명 선발로 모집인원이 가장 많고, 상명대 식품영양학전공 8명, 인하대 식품영양학과 6명 순으로 모집인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군에서는 가천대(글로벌) 식품영양학과가 12명, 강서대 식품영양학과가 6명을 선발합니다.

가군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대학은 국민대 식품영양학과로 12.5: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어 삼육대 식품영양학과 12:1,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7.69:1, 서울여대 식품영양학과 6.92:1 순입니다.

나군에서는 안양대 식품영양학과가 10.2:1로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