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끝나고 정시 합격자 발표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소 아쉽게 지망 대학 입학을 하지 못한 수험생들은 재수와 반수 사이에 많은 고민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수의 장점은 대학에 입학한 상태에서 재도전을 하는 것이기 떄문에 심리적 부담이 덜하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 생활과 수험 생활을 동시에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2024 반수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조언 사항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사례 ① 휴학 반수 : 1학년 휴학 가능 여부 확인 필수 휴학 반수를 하기 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자신이 입학하게 된 대학의 휴학 가능 여부입니다.
많은 대학이 1학년 1학기에는 휴학이 불가하고 2학기에는 가능한 편이나, 모든 대학이 2학기에 휴학이 가능한 것도 아닙니다. https://www.hongik.ac.kr/front/boardview.do?pkid=140088&bbsConfigFK=21 대표적으로 홍익대의 경우 1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