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에듀진 2023학년도 수시전형 원서 접수 결과, 인서울 상위권 대학의 논술전형 경쟁률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지난해 급등했던 학생부교과전형 경쟁률은 올해 하락한 반면, 학생부종합전형은 상승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전년도에 학생부교과전형을 신설하거나 모집을 확대한 대학이 크게 늘면서 수험생들이 대거 인서울 교과전형 모집에 쏠렸던 반작용으로 인해, 올해 주요 대학 교과전형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학종은 교과전형이 하락하면서 풍선효과로 지원율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주요 대학 수시 경쟁률 분석은 인서울 상위 18개 대학을 대상으로 해 보았습니다. 건국대, 경희대(국제), 경희대(서울),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서울), 중앙대(안성), 한국외대 (서울), 한국외대(글로벌), 한양대, 홍익대 등 입니다. 2023 vs 2022 주요 대학 수시 주요전형 경쟁률 비교 논술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