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고등학생들의 등교 및 학사 일정 진행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여러가지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중 거의 석달여를 제대로 수업을 받지 못한 현 고3 수험생들의 경우 수시 전형 지원 시 생활기록부를 채울 내용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현 고3이 지난 수험생들 대비 불이익을 받는다는 의견입니다.이에 대해서는 당연히 찬반 논란이 있을 것입니다. 재수생의 유리함은 이번 2021학년도뿐 아니라 늘 있어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교육부 및 대학 측에서는 이에 대한 불이익을 인정한 듯, 형평을 맞추기 위한 선발 기준 조정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7월 중 발표될 것으로 보이나 현..........